‘그 애는 성서에 관한 대답을 다 알고 있다’
얼마 전 뉴욕 주(미국)에 사는 한 부인은 이제 가정 주부가 된 동창생에게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을 한 권 보내 주었습니다. 얼마 후에 그 부인은 그 동창생으로부터 편지를 받았는데, 그 친구는 자기 딸 엘리자베스에 관하여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 딸은 그 책을 아주 좋아한단다. 그 애는 밤이면 오로지 그 책을 읽어 달라고 하지. 그 애에게 하룻밤에 이야기를 다섯 가지씩 (다섯 살이기 때문에) 읽어 주었지. 그런데 지난주에 그 애가 다니는 주일 학교 교사가 내게 말하기를, 엘리자베스는 성서에 관해 무엇을 물어 보든지 언제나 다 대답한다는 것이 아니겠니. 그런 걸 보면, 그 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참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쓴 것임이 분명하구나.”
뉴욕 주에 사는 그 부인은 자기 동창생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은 그 친구의 솔직한 반응이에요. 그 친구는 대단히 직선적인 사람이라서 그 책을 좋아하지 않았다면 칭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독자도 아름다운 삽화가 가득하고 대형 활자로 인쇄된 이 출판물을 소중히 여기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들어 있는 116가지 성서 기사는 독자에게 성서가 대체로 어떠한 책인가를 알려 줍니다. 이 이야기들은 역사적으로 사건이 발생한 순서에 따라 기술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떤 사건이 다른 사건들과 관련하여, 역사상 어느 시점에서 발생했는가를 아는 데 참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쿠폰을 작성하여 우송하셔서, 이 가치있는 256면 서적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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