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들은 나의 생활 방식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서아프리카의 한 남자는 「파수대」와 「깰 때이다」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이 잡지들로 인해 내 마음이 그리스도에게 이끌렸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잡지들은 그리스도와 구원에 관해 알 필요가 있는 지식을 제공해 줍니다. 처음에 한 친구가 이 잡지들을 나에게 소개해 주었을 때에는, 잡지들이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잡지들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잡지들은 나의 생활 방식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잡지들이 흥미있고 매우 교육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끝으로 “매달 이 훌륭한 잡지들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하고 말하였습니다. 독자 역시 가정에서 「파수대」와 「깰 때이다」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단지 8,400원을 보내시면 이 두 가지 잡지(한 달에 4부)를 1년 간 받게 될 것입니다.
「파수대」와 자매지인 「깰 때이다」의 1년 예약을 보내 주십시오. 8,4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