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테이프는 심한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했어요’
영국의 한 부인은 이렇게 편지했읍니다.
“근계:
“2월에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의 카세트 앨범을 신청하였읍니다. 비록 나는 영매술자이지만, 그것이 도착했을 때, 매우 가슴이 뭉클했읍니다. 대수술을 받고 퇴원한 직후여서, 실제로 기운이 없고 우울한 상태로 침상에 있던 중이었읍니다. 그래서 남편에게서 소포 꾸러미를 전해 받자, 책을 보면서 테이프를 듣기로 마음 먹었읍니다.
“테이프는 확실히 심한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해서, 사실상 열흘 만에 처음으로 주위 환경에 관심이 가는 것 같았어요. 손자들(6세와 8세)이 찾아왔을 때, 테이프를 들려 주었더니, 시간을 내어 얼마를 듣고는 매우 즐거워하더군요. 그래서 테이프를 집에 가져가서 전부 들어 보라고 했어요. 틀림없이 손자들은 그 테이프를 듣고 몹시 즐거워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손자들이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또 한 세트의 카세트테이프와 책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그 부인은 이렇게 추신을 적었읍니다. “내 생애중에 수차례에 걸쳐 성서를 읽으려 하였지만 조금도 즐겁지 않았고 이해할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이 테이프와 책은 성서 전체를 매우 명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독자 역시 옆에 있는 쿠폰을 작성하여 우송하시면 이러한 카세트테이프와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을 각각, 혹은 둘 다 받으실 수 있읍니다.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의 4개의 테이프가 든 갈색 비닐 앨범을 보내 주십시오.
하나 혹은 둘 다에 표시하십시오.
[ ] 5,0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
[ ] 삽화가 들어 있는 256면의 「나의 성서 이야기 책」을 보내 주십시오. 2,5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
해당 헌금의 우편환을 우송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