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한 소년은 「청소년기—보람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라는 책을 보고 그렇게 말하였읍니다. 그는 이렇게 편지했읍니다.
“저는 얼마 전에 귀 협회에 보낸 편지에서 제가 가지고 있던 문제 즉 수음에 관해, 귀지의 제안을 통해 좀 조언해 주시기를 요청하였읍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증인인 한 친구가 「청소년기—보람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라는 책을 읽어 보라고 주더군요. 그것은 약 한달 전의 일이었읍니다. 이 책의 제 5장을 읽고 난 이후로는, 그 습관을 다시는 행하지 않았음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수음은 정말 할 필요가 없는 것임을 깨달았읍니다. ···
“모든 청소년이 자신이 속한 종교에 관계없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합니다. 청소년은 누구나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 책은 보물과도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실려 있으니까요. ··· 마약과 부도덕이 범람하는 이 세상에서 이 책은 아주 상쾌한 냉수와도 같기 때문에 청소년을 위한 서적을 계속 발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수음과 동성애뿐 아니라, 마약과 알콜 사용, 스포츠, 음악, 춤, 데이트, 구혼 등 청소년에게 영향을 주는 많은 문제를 다루고 있읍니다.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900원권 우편환과 함께 우송하시면 한부를 받으실 수 있읍니다.
192면 양장본 서적 「청소년기—보람있게 사용해야 할 시기」를 송료 귀 협회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900원권 우편환을 우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