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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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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8
깨88 7/15 3면

커다란 신비

‘하느님에게 개인적으로 무슨 질문이든지 할 수 있다면 무엇을 질문하겠는가?’ 최근에 영국에서 실시한 한 조사 결과, 회견자의 31퍼센트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라는 질문을 하기 원했다.

독자에게도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와 같은 질문을 하겠는가?

죽음은 “우리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 중의 하나로서, 살아 있는 사람은 누구나 그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고, 연구자인 모그 볼은 「죽음」(Death)에서 기술한다. 그렇지만, 역설적이게도 볼이 계속 말한 바와 같이, “그것은 일반 사람들간에 화제거리가 아니다. 죽음은 자기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할 만한 것이 못 된다.”

사실상 죽음에 관해 생각조차 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월드 북 백과사전」에서 이렇게 말한 바와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며 그에 관해 생각하는 일을 애써 피하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죽음이란 신비이기 때문에, 이 두려움은 사실상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죽으면, 사람들은 그가 “타계했다,” “세상을 떠났다,” “별세했다” 혹은 그와 유사한 표현으로 완곡하게 말한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죽음을 직면하므로,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좀더 명확하게 묘사할 수는 없는가?

회의론자들은 우리가 신앙적인 차원의 문제에 불과한, 가설적인 질문을 하고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서 이렇게 말한 바와 같다. “죽음은 생명이 아니다. 하지만 그것의 실체는 추측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동일한 출처에서는 또한 이렇게 강조한다. “인간이 어떤 형태로인가 죽음을 생존한다는 신앙은 인류의 사상, 감정, 행동에 깊숙이 영향을 미쳐 왔다. 그 신앙은 과거와 현재의 모든 종교에 나타난다.”

이러한 신앙들은 어떠한 형태를 띠고 있는가? 그 신앙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관해 참다운 빛을 비추어 주는가? 아니면 죽음은 여전히 신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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