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를 받은 어느 젊은이
어느 늦은 여름, 데니스라는 여자는 같은 직종의 여 인명 구조원과 사귀게 되었읍니다. 이 여인은 어렸을 적에, 어머니를 여의었읍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아버지마저 사별하게 되었읍니다. 데니스는 “그에게 6개월분 「깰 때이다」 선물 예약을 해주었”다고 설명하였읍니다. 두어 달 후에, 데니스는 그에게서 다음과 같은 편지를 받았읍니다.
“「깰 때이다」 처음 두개 호를 읽어보았는데, 그 중 두 가지 기사가 내게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하나는 가까운 사람을 잃고 난 후에 위로를 발견하는 문제에 대한 기사였고, 다른 하나는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기사였지요. 그 두 기사가 내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이루 말로 설명할 수가 없군요. 그 나중 기사에서는 빌립보서 4:7을 인용하였어요.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는 말씀이었지요. 그 귀절을 읽고는 금방 새 희망을 얻었어요. 내게 「깰 때이다」를 예약해 주어서 정말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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