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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87
깨어라!—1987
깨87 8/1 2면

제2면

세계 자연의 경이 중 하나인 이구아수 폭포. 높이가 약 60 내지 80미터에, 폭이 약 4킬로미터이고 약 275 군데의 낙수 곧 폭포에서 초당 약 12,000입방 미터의 물이 쏟아지는 이구아수는, “거대한 물”이라는 그 이름에 걸맞는 폭포이다.

이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간의 경계선 역할을 한다. 양국가는 이 폭포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고자 국립 공원으로 만들었다. 진귀한 식물들이 물안개 속에서 무성하게 자란다. 표범, 삵괭이, 맥, 사슴 등이 주변의 숲에서 돌아다닌다. 가지 각색의 수많은 새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나비들이 떼지어 날아와 관광객 위에 앉아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한다. 폭포수가 굉음을 내며 떨어져 솟구치는 가운데, 물안개 속에서 무지개들이 반짝거린다.

해마다 찾아오는 3,000,000명의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구아수 폭포의 절묘한 아름다움은 얼마나 더 지속될 것인가? 이 폭포를 이용하여 전력을 공급하자는 이야기가 이미 거론되고 있다. 사람은 이제까지 행성 지구의 많은 부분을 파괴시켰듯이, 이구아수 폭포의 아름다움도 파괴하고 말 것인가? 아니면 이 “거대한 물”의 장관을 보존하여 후손들에게 감동과 외경스러움을 물려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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