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결혼 생활을 위한 최선의 조언
“오! 이 잡지를 꼭 사서 읽어보세요”하고 우리의 대화를 중단시키며 이웃 집에 사는 부인이 말하였읍니다. “내가 왜 이분더러 이 잡지를 읽어보라고 하는지 아세요?” 하고, 그 부인은 잡지를 제공하고 있는 여인에게 물었읍니다. “여러분의 출판물 덕분에 나는 남편에게로 돌아오게 되었읍니다. 남편을 놔두고 나는 1년 반 동안 친정에 가서 어머니와 함께 살았지요. 그런데 여러분 ‘증인’이 우리 집을 방문해서 출판물을 전해 주고 갔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나중에 읽어보았지요. 그 출판물은 내가 남편에게로 돌아갈 결심을 하게 하였어요. 그 이후로 계속해서 여러분의 출판물을 읽고 있으며, 지금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읍니다.” 이러한 권고에 그 집주인도 즉시 「파수대」와 「깰 때이다」를 받았읍니다.
「파수대」와 「깰 때이다」에는 가정 문제에 대처하도록 성서에 근거한 조언이 정기적으로 실립니다. 단지 8,400원을 우송하시면 이 두 가지 잡지를 (매달 4부씩) 1년 동안 정기적으로 받아 보실 수 있읍니다.
「파수대」와 「깰 때이다」, 두 잡지를 1년간 예약합니다. 송료 귀 협회의 부담으로 보내 주십시오. 총 48부의 예약 금액 8,400원을 동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