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도둑질
브라질의 강도들은 커피를 실은 화물차나 트럭을 강탈하는 것이 은행을 터는 것보다 더 이윤이 높고 덜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라틴 아메리카 데일리 포스트」지는 보도한다. 이제 국가적 음료인 커피가 사치 품목이 된 브라질에서, 100 내지 400 킬로그램의 커피를 수송하는 소형 유개 화물차나 스테이션 왜건은 손쉬운 표적이 되어 왔다.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는 올해 첫 달에 당시 싯가 146,000달러(약 1억 3천 3백만원) 상당의 8톤의 커피 절도를 포함하여 최소한 25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