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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가?
  • 깨어라!—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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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6
깨86 4/1 3면

당신은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가?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익히 듣는 말이다. 하지만 늘 쉬운 것만은 아니다. 평화롭게 지내는 것만도 어려운 일이다. 어파아트 이웃 집에서 들려오는 록 음악이 방 벽을 울린다. 복도에서는 이웃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어 댄다. 거리에 나가면 강도를 만난다. 차를 타고 나가면 새치기하는 차들이 많고, 경적을 울리다간 총에 맞을지도 모른다! 좀 과장된 말인가? 일부 지역에선 그럴지 모르나, 대도시의 경우엔 과장된 게 아니다. 변두리나 시골 지역들도 이웃 사랑을 힘겹게 만드는 난제들을 안고 있다.

이러한 현 제도의 고도의 기술 체제로 인해 많은 압박감이 생긴다. 수많은 사람들은 병 속의 전갈들처럼 도심으로 몰려 들어 북적거렸다. 통근자들은 출 퇴근 시간의 교통 체증으로 인해 신경질적이 된다.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이웃집 닭들이 정원을 망쳐 놓으면 소리지르며 뛰쳐 나온다. 농부들은 살충제에 면역이 된 해충들이 농작물을 해치는 통에 망할 지경이다. 그리고 어딜가나 산업체들이 오염 물질을 내뿜고 있다. 대기는 갈색으로 변하고, 산성비가 내리고, 호수의 고기들이 죽어가며, 심지어 지하수면까지 독성 화학물 처리장들로 인해 더럽혀지고 있다. 건강은 악화되고, 생명을 잃게 된다.

이러한 그리고 그외 여러 가지 면에서, 감정이 거칠어지고 끓어 오르다가 종종 폭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생활에서 압박감이 쌓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육체를 만족시키는 일에 몰두하면서 도피구를 찾으려고 한다. 이기적인 물질주의, 떠들썩한 주연, 마약 환각 상태, 성도착 생활 방식은 어느 것이든 자아제일주의 숭배에 빠지게 한다. 육체는 배부르고 정신은 굶주리면서, 자기 사랑이 이웃 사랑을 밀어낸다.

그리고 덜 부유한 나라들에서는, 육체와 정신이 모두 굶주려 있다. 혁명은 민중을 황폐시키고, 전염병은 인명을 앗아가고, 기근이 나라를 휩쓸고, 희망은 사라지고, 절망이 득세한다.

그렇다. 이와 같은 현 사물의 제도에서, 이웃을 사랑하기가 늘 쉬운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이웃 사랑은 실제로 존재하며,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이웃과 평화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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