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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5
깨85 9/15 7-9면

‘알레르기’에 관한 사람들의 질문들

나는 항상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는데 어떻게 실내 먼지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가?

실내 먼지는 가장 깨끗한 집에서도 발견된다. 도시에서 평균 6개의 방이 있는 주택이나 ‘어파아트’에는 연간 18 내지 23‘킬로그램’의 먼지가 쌓인다. 숱한 대청소를 해도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먼지 대처 방안”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집안의 방들 중 하나, 보통 침실을 ‘알레르기’ 환자의 안식처로 마련해 주기 위하여 가능한 한 먼지가 일지 않도록 잘 간수해 둘 수 있다. 첨언하면, 깃털 베개는 먼지 누적기가 될 수 있다.

다양한 고안물(예를 들면, 정전기 식 공기 여과기)이 공기 중의 먼지 제거용으로 시판되고 있으나, 그 실용성은 의문의 여지가 많다. 어쩌면, 가정의 난방로나 ‘에어컨디셔너’의 여과기를 자주 갈아 주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이다. 실내의 혼탁한 공기를 제거하기 위하여 집안의 공기를 매일 환기시켜야 하며, 특히 겨울에도 그래야 한다.

애완동물 ‘알레르기’를 가진 자녀를 위하여, 애완동물들을 없애야 하는가?

애완동물 지향적인 사회에서는 이것이 ‘알레르기’ 전문의에게 흔히 하는 문의거리이다. 많은 사람들은 집안에서 동물을 기르며 그 동물들에게 굉장한 애착을 갖고 있다.

불행하게도, 고양이나 개의 살비듬이나 털부스러기에 대한 ‘알레르기’는 ‘알레르기’ 체질의 아이들에게 특히 심각한 문제거리이다. 일반적으로 동물을 실외에서 키우는 경우엔 거의 문제가 없다. 그러나 애완동물을 실내에서 기를 때, 그 살비듬은 곧 집안 구석구석에 스며든다. 그러므로, 아이의 증상이 동물을 데리고 있을 때보다 집안 다른 곳에 있을 때에 더 악화될지도 모른다. 그것은 그 애완동물이 “도처” 즉 적어도 그 살비듬이 도처에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사실상, 그 살비듬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애완동물을 집 밖에 둔 지 보통 6개월가량이 소요된다.

끝으로, 이 ‘알레르기’ 증상은 다른 ‘알레르기’ 증상보다 더 심한 편이며, 탈감작제(脱感作劑) 주사는 더 위험하다. 어떤 ‘알레르기’ ‘센터’에서는, 애완동물 ‘알레르기’를 가진 아이의 부모가 집안에서 그 동물을 치우기를 거부한다면 그 부모를 ‘자녀-학대 당국’에 보고하는 것이 그 진료소의 방침이라해서 놀랄 필요는 없다.

열살 된 우리 아이는 기관지 천식으로 얼마 동안이나 주사를 맞아야 하며, 성장하면 낫게 되는가?

‘알레르기’ 탈감작제 주사는 금세기 초 이래로 일정치 않은 결과를 나타내며 사용되어 왔으나, 언제 주사를 중단해야 할지를 알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는 실정이다. 대부분의 전문의들은 주사가 여전히 필요한지를 알아보고자 몇년 후에 가서야 ‘알레르기’ 주사를 중단하곤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년 시절부터 일으키긴 하지만, 어느 연령층에서도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마찬가지로, 많은 ‘알레르기’는 나이가 듦에 따라 점차 사라져 간다. 어린 시절의 식품 ‘알레르기’나 기관지 천식 등은 왕왕 그 아이가 자라감에 따라 없어져 간다. 고초열도 중년층에 접어듦에 따라 덜 심각해질 수 있다.

어찌하여 나는 곰팡이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가?

그 해답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에 곰팡이 ‘알레르기’에 관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곰팡이는 진균류에 속하며, 그 어느 곳에서나 산재해 있다. 오직 극소수의 종류만이 ‘알레르기’를 유발시킨다. 한 유형의 ‘알레르기’는 여름 곰팡이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 이 곰팡이들은 사람이 잔디를 깎을 때 튀어 올라서 잔디 그 자체보다도 더 많은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다. 다른 종류의 곰팡이는 연중 내내 집안에서, 특히 지하실이나 욕실같은 습기찬 환경에서 증식한다. 실내의 화분 초목이 종종 그 줄기나 잎들에 곰팡이를 보유하기도 한다.

우리집 아이의 학교-징계 문제가 가공 식품에 기인했을 수도 있는가?

이것은 오늘날 ‘알레르기’와 관련하여 아마 가장 논쟁적인 쟁점일 것이다. 왕왕 활동 항진(hyperactivity)의 문제가 제기된다. 1970년대 초에 얼마의 연구원들은 식품 속의 식용 색소 첨가제 및 기타 화학 물질에 그 원인이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다. 예를 들어, ‘캘리포오니아’의 소아과 ‘알레르기’ 전문의인 ‘벤자민 페인 골드’ 박사는 ‘살리실’ 산제제, 인공 식용 색소 및 인공 향신료 등이 활동 항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을 발전시켰다. 그는 매우 제한되고, 이행할 수만 있다면, 적절한 ‘비타민’을 함유시킨 주의깊은 계획이 필요한 규정식 섭생법을 보급시켰다.

비록 화학 식품 첨가제를 제한하는 식이요법이 활동 항진성 아이들의 일부에게 명백히 도움을 줄 수 있다 해도, 미국 과학 및 건강 협의회는 1982년에 그러한 첨가제가 “아이들에게 있어서 활동 항진의 중대한 원인은 아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한 바가 있다.

‘알레르기’를 치료하기 위하여 의약품 대신 무슨 ‘비타민’을 섭취하면 좋은가?

‘알레르기’의 치료법으로 알려진 것은 없다. 탈감작제 주사라도 생체가 싸워서 이길 수 있을 때까지 ‘알레르기’의 증상들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만 투입되는 것이다. 어떤 ‘알레르기’ 전문의들은 ‘알레르기’의 치료를 위하여 왕왕 대량 복용을 해서라도 ‘비타민’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 질환을 낫게 하기 위한 그 치료법의 가치는 많은 연구원들에게 의심을 받고 있다.a

피부 반응 검사에 의하면 내가 거의 모든 식품에 ‘알레르기’ 체질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요즈음, 거의 모든 ‘알레르기’ 환자들은, 요주의 식품 ‘알레르겐’을 피하에 주사하여 그 항진을 측정해 보는 피부 반응 검사에 대해 들어 왔을 것이다. 어떤 이는 아무 곤란도 느끼지 않는 식품들에도 심각한 피부 항진을 지닐 수도 있다. 거꾸로, 어떤 사람은 갑각류에 심각한 ‘알레르기’를 가졌는데도 피부 반응 검사에는 뚜렷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의 예도 있다. 이렇게 비록 피부 반응 검사가 특정 식품에 항진을 나타냈는데도, 그 사람이 과거에 그 식품을 먹었을 때 아무런 불쾌한 증상을 느끼지 못했다면, 십중팔구는 그냥 그대로 계속 지내도 안전할 것이다.

편두통은 ‘알레르기’에 기인한 것일 수 있는가?

두상의 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것은 편두통을 유발한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어떤 식품은 이러한 두통을 야기할 수 있는 화학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초컬릿’, ‘바나나’, 견과류, 포도주, ‘치이즈’, ‘핫 도그’ 및 ‘글루타민’산의 ‘알파모노아미드’로 조미된 식품과 같은 여러 식품들이 의심스럽다. 기타 많은 요인들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나, 만일 다른 원인들을 제거해 왔다면, 편두통 환자들은 규정식에서 이러한 식품들을 제외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편두통의 문제는 전문적인 측면에서 볼 때, 화학 약품상의 문제이지 ‘알레르기’는 아닐성 싶다.

나의 ‘알레르기’가 임신 때에는 덜한 것같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비록 이따금씩 어떤 환자들에게 악화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여성 ‘알레르기’는 임신시엔 경감된다. ‘호르몬’ 성분이 그 원인인듯 하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것은 ‘알레르기’라고 일컫는 문제거리에 관하여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것을 알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또 다른 표시인 것이다.

[각주]

a 본 「깰 때이다」지는 그러한 논쟁 지역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이 아니며 어떤 방법의 의학적인 충고를 제시하려는 것도 아니다. 본지의 목적은 단순히 제반 사실들을 제시하고 독자 제위들이 나름대로의 판단과 결정을 내리도록 돕고자 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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