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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힘든 일”을 다소 쉽게 만듦
  • 깨어라!—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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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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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일”을 다소 쉽게 만듦

‘워치타워’ 협회에서 출판하는 「깨어라!」(국문 「깰 때이다」)의 일련의 기사 “청소년들은 묻는다 ·⁠·⁠· ”와 「파수대」의 일련의 기사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에 대해 감사를 나타내는 편지들을 많이 받아 왔다. 그 중 한 편지는 이 기사들을 사용하는 기발한 방법을 발견한 네 자녀의 어머니에게서 온 것이다. 그는 이렇게 썼다. “자녀들을 성공적으로 양육하는 일은, 특히 현 악한 낡은 제도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가장 힘든 일입니다. 아이들은 이 기사들과 같이 바로 자기들을 위한 ‘특별한’ 것들이 있으면 참으로 그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자주 우리 [부모들]은 잡지들을 혼자 읽어 버리고는, 시간을 내어 그것들을 아직 읽을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알려 주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기사들을 최대로 활용하고 또한 그것을 재미있게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을 고안해 냈읍니다. 우리는 ‘파아티’를 열어 회중에 있는 얼마의 아이들을 초대하였읍니다. 올 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기사가 나온 이전 「파수대」들과 ‘청소년들은 묻는다 ·⁠·⁠· ’라는 기사가 나온 이전 「깨어라!」를 가지고 오도록 이야기하였읍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많은 제작 용지, 풀, 표하는 도구, 가위 등을 마련해 주었읍니다. 그리고 [그 기사를 절취해 내어] 모두가 자기들의 책을 만들게 하였던 것입니다! 십대들은 ‘청소년들은 묻는다 ·⁠·⁠· ’를 이용하였고, 아직 읽을 줄을 모르는 유치원 아이들까지 포함하여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를 이용하였읍니다. 그리하여 성서 ‘게임’과 다과를 즐긴 다음, 모두는 집에서 읽으려는 자극을 받은 상태에서 겉표지를 만들어 붙인 자기들의 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읍니다. 그 책들은 나중에 나오는 기사들을 더 첨가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묶어졌읍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얻은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그는 이렇게 계속 말한다. “우리 아이들은 자기들의 책을 가지고 우리에게 와서는 그 기사들을 자기들에게 읽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생각나게 해줍니다. 이들 훌륭한 기사들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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