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든 일”을 다소 쉽게 만듦
‘워치타워’ 협회에서 출판하는 「깨어라!」(국문 「깰 때이다」)의 일련의 기사 “청소년들은 묻는다 ··· ”와 「파수대」의 일련의 기사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에 대해 감사를 나타내는 편지들을 많이 받아 왔다. 그 중 한 편지는 이 기사들을 사용하는 기발한 방법을 발견한 네 자녀의 어머니에게서 온 것이다. 그는 이렇게 썼다. “자녀들을 성공적으로 양육하는 일은, 특히 현 악한 낡은 제도에서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가장 힘든 일입니다. 아이들은 이 기사들과 같이 바로 자기들을 위한 ‘특별한’ 것들이 있으면 참으로 그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너무나 자주 우리 [부모들]은 잡지들을 혼자 읽어 버리고는, 시간을 내어 그것들을 아직 읽을 줄 모르는 아이들에게 알려 주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기사들을 최대로 활용하고 또한 그것을 재미있게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을 고안해 냈읍니다. 우리는 ‘파아티’를 열어 회중에 있는 얼마의 아이들을 초대하였읍니다. 올 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 기사가 나온 이전 「파수대」들과 ‘청소년들은 묻는다 ··· ’라는 기사가 나온 이전 「깨어라!」를 가지고 오도록 이야기하였읍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많은 제작 용지, 풀, 표하는 도구, 가위 등을 마련해 주었읍니다. 그리고 [그 기사를 절취해 내어] 모두가 자기들의 책을 만들게 하였던 것입니다! 십대들은 ‘청소년들은 묻는다 ··· ’를 이용하였고, 아직 읽을 줄을 모르는 유치원 아이들까지 포함하여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다’를 이용하였읍니다. 그리하여 성서 ‘게임’과 다과를 즐긴 다음, 모두는 집에서 읽으려는 자극을 받은 상태에서 겉표지를 만들어 붙인 자기들의 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읍니다. 그 책들은 나중에 나오는 기사들을 더 첨가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묶어졌읍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하여 얻은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그는 이렇게 계속 말한다. “우리 아이들은 자기들의 책을 가지고 우리에게 와서는 그 기사들을 자기들에게 읽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생각나게 해줍니다. 이들 훌륭한 기사들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