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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여있는 물을 움직이게 하라’
  • 깨어라!—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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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3
깨83 7/1 23면

‘고여있는 물을 움직이게 하라’

‘이탈리아’의 의학 학회지 「템포 메디코」는, 의료 과정에서 “참으로 항상 수혈이 요구되는지의 여부에 관한 문제”를 고려해 보았다. 그 관찰 보고에서, 그 학회지는 이렇게 선언한다. “수혈이 꼭 필요해서 수혈을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한 환자들의 수는 매일 극소수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템포 메디코」지는 계속해서, 수혈 치료법 본래의 현저한 위험 때문에 “습관적이 되어버렸을지 모르는 치료를—‘여호와의 증인’들의 요구 외에도 일반적인 치료로서도—재고할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은 정당한 것이며, 수혈을 제한”할 것을 제안한다. 그 기사는 계속 이렇게 말한다.

“[‘텍사스’, ‘휴스턴’의] ‘덴톤 쿠울리’가 근년에 7년간에 걸쳐 ‘글루코오스’와 ‘헤파린’ 용액으로 환자의 피를 희석하는 혈액 희석법으로 대치함으로써 가능한 한 수혈을 제한해서 심장 절개 수술을 해온 것은 이 점을 염두에 둔 것이지, 단지 ‘여호와의 증인’들의 요구를 존중해서 한 것이 아니다. 만일 이 방법이 그 이래 뛰어난 성과를 가져왔다면 ·⁠·⁠· 사람들은 왜 그 방법이 오늘날의 외과 수술에 널리 사용되지 않았는지 궁금하게 여길 것이다.

“‘아스콜리 피체노’ 지방의 ‘리파트 란소네’에 있는 지역 병원에서 근무하는 한 외과의인 ‘체사레 부레스타’ 박사는 ‘여호와의 증인’들을 수술하고 그들의 결의를 따름으로써 1974년 이래 그렇게 해왔다. ·⁠·⁠· ‘부레스타’ 박사에 의하면, 그의 결과는, 적어도 대부분의 경우에 환자들에게 평상시보다 더 큰 위험이 따르게 하는 일없이 수혈을 피하는 외과 수술을 하는 것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물론, 피의 손실을 최소로 줄이기 위해 가능한 모든 외과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면 외과 수술이 더욱 까다롭고 복잡해지는 것은 분명하다. 바꾸어 말하면, 이제는 거의 실제성을 띠고 있는, 수혈을 피하는 것에 대한 가능성으로 인해 노력과 예비 작업과 장비가 필요하게 되었다.”

그 논문은 이렇게 끝을 맺는다. “그렇지만, 의학은 위에 언급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병원과 수술 ‘티임’의 수를 증가시킴으로써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가치가 있는지의 여부에 대한 문제에 정직히 직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단지 ‘여호와의 증인’들의 요청을 만족시키자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요청에 응하는 것이 결국 모두에게 유익한 것이 될 것인지, 혹은 적어도 새로운 연구의 자극제가 될 것인지의 여부를 고려하자는 것이다. 그들의 견해는 항상 어느 정도 고여 있는 물인 습관적인 치료법의 물을 움직이게 하는 자극을 가하였다.”—198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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