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가 그의 양심을 찔렀다
다음의 경험담은 「깨어라!」(국문은 「깰 때이다」)지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건설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잘 설명한다. ‘프랑스’ 남부의 한 ‘증인’은 이렇게 편지하였다. “어느 날 우리는 왕국회관 우편함 속에서 다음과 같은 전갈을 발견하였읍니다. ‘친애하는 감독자께, 저는 「깨어라!」 잡지 구독자인데, 실례를 무릅쓰고 저를 대신해서 부탁을 드리고 싶은 일이 있읍니다. 하오나, 저의 이름은 밝히고 싶지 않읍니다. 약 10년 전에 한 실수로 인해, 저는 모 회사에 45‘달러’ 가량의 자재값을 빚진 일이 있읍니다. 저를 대신하여 이 빚을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만약 그들이 이 돈을 받지 않는다면, 기꺼이 귀하의 왕국회관을 위하여 사용해 주십시오.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구.’
“그래서 우리는 그 회사에 돈을 지불하러 갔읍니다. 깜짝놀란 이사는 이 일에서의 우리의 역할에 감사를 표했으며 또한 그 성과에 대하여 기뻐하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