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교의 정치 참여
◆ ‘이스라엘’은 1974년에 ‘멜카이트’ 교구의 ‘가톨릭’ 주교 ‘히라리온 카푸치’에게 그가 소총을 밀수하기 위해 자기 자가용을 사용한 죄로 12년의 실형 언도를 내렸다. (영문 「깨어라!」 74/10/22 30면 참조) 그는 교황 ‘바오로’ 6세의 중재로 1977년에 석방된 후 “그가 중동에서 멀리 하겠다 ··· 는 무언의 조건”하에 ‘라틴 아메리카’의 ‘멜카이트’ 교구의 ‘가톨릭’ 감독으로 임명되었다고 「뉴우요오크 타임즈」지는 보도한다. 그러나 ‘카푸치’는 중동에서 멀리하지 않았다. 1월에, “그는 교회의 승인도 없이 그가 가입한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의 전국 위원회의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시리아’의 수도로 갔다.”라고 동지는 보도한다. 하지만 그 완고한 정치적인 주교는 짧은 기간의 “근신” 기간을 보낸 다음, “5월 7일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영접을 받았고, 또 서‘유럽’의 ‘멜카이트’ 교구의 감독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