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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 위기 때문에 온 유익
  • 깨어라!—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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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81
깨81 4월호 22면

‘에너지’ 위기 때문에 온 유익

● 미국 운수 장관인 ‘니일 골트시미트’에 따르면 미국에서만도 37,5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에너지’ 위기 때문에 오늘날 살아 있다고 한다, 만일 ‘에너지’ 절약을 위하여 1974년에 시속 55‘마일’의 제한이 도입되지 않았더라면 그만한 사람들이 자동차 사고로 죽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 세계적으로, 폐기물을 이용한 발전용 쓰레기 연소 설비를 설치하는 도시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일이 전력 공급에 도움이 됨은 물론이지만, 또한 그것은 볼상 사나운 쓰레기 더미와 그로 말미암은 오염 등을 포함한 도시의 쓰레기 처분 문제를 종종 해결해 준다.

●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 걸어서 출근하기 시작하였다. 걷는 데서 오는 유익은 여러 가지이다. 「간부 직원의 건강」이라는 잡지는 이렇게 말한다. “걷기는 가장 효율적인 운동 방식이며 ·⁠·⁠· 우리가 전 생애에 걸쳐 안전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 이것 밖에 없다.”

● 걷기와 마찬가지로 자전거타기 역시 신체에 그와 유사한 유익을 주는데, 이것은 특히 장거리 활동시에 사용될 수 있다. ‘캘리포오니아’의 어느 젊은 어머니는 시장보러 떠나기 위해 띠를 띠어 아기를 업으면서 또 다른 유익을 이렇게 증언하였다. “자전거는 딸 애를 참으로 차분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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