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대용액”
◆ 일본 과학자들은 단지 2‘퍼센트’의 혈액을 가지고도 원숭이들의 생존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하나의 새로운 혈액 대용액을 발명해 내었다. 보도에 의하면, 혈액의 90‘퍼센트’가 이 대용액으로 대치된 쥐들이 생존하였고 그들의 혈액은 2주일 이내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실제 피를 주입하는 수혈을 하는 것보다 혈액 대용액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점은 혈액 대용액은 환자의 혈액형에 관계없이 주입될 수 있고 질병을 옮길 위험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사이언스 뉴우스」지는 설명한다. 동지는 화공 약품들이 대용액으로 하여금 “정상 농도의 적혈구들이 운반하는 것보다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고 말한다. 일본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공식은 또한 그 공식에 따라 선택한 과불소 화공 약품들을 넣어 만든 우수한 유제 대용액이 과거에 과불소 화공 약품에 기초해서 만들었던 다른 유사한 대용액과는 달리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