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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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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9
깨79 12월호 35면

흔들리는 믿음

“낡은 신앙은 쇠퇴해 가며 그것을 대치할 새로운 신앙은 나오지 않는다” 하고 1978년 11월 30일자 「더 월 스트리이트 저어널」지의 한 논설에서 말했다. 그 논설은 ‘기아나’에서의 집단 자살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 논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된다:

“종교의 쇠퇴는 명백하다. 사교들이 호소하는 것은 믿음의 확실성을 갈망하는, 믿고자 하는 인간 의지의 심원함을 표현하는 것이다. 오늘날 이러한 갈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성 종파를 찾아가는 사람은 없다. 그들은 남‘아프리카’를 어떻게 통치할 것인가와 같은 그러한 문제로 여념이 없기 때문에 믿음을 위하여서는 거의 시간을 바치지 않는다. 심지어 종교적 충동에서 악과 선을 가려내는 데 일천년의 경험을 갖고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도 영혼을 붙들기 위한 그의 힘을 상실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희망을 과학에 둔다. 그러나 그 논설은 그렇게 보지 않았다. “쇠퇴하는 것은 종교적 신앙만이 아니다; 계몽으로부터 나온 비종교적 믿음도 그렇다. 추리의 힘, 과학의 힘, 발전에 대한 믿음—모두 증가하는 의심의 도가니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종교계와 마찬가지로 비종교계에 있어서도 그러한 추세로 인도하는 자는 기성 사제들이다.

“원자탄을 발명한 과학자들 역시 매호 표지에 최후의 심판 시계를 실을 잡지를 내기 시작했다. 즉 그들 자신의 꾀에 대한 당황케 하는 증언과 과학이 선하다는 것에 대한 그들 자신의 의심의 신조를 담고 있다. 오늘날 일부 사람들은 과학 세계가 우주의 “대폭발” 기원에 대한 증거를 쌓는 데 흔들리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는 질문을 일으킨다. 그리고 그런 궁극적 질문에 대해 답할 수 없는 그들의 무능력에 직면할 때, 과학자들의 가장 기본적인 믿음마저 흔들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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