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가 치료를 하다
◆ 영국 ‘런던’발 연합 통신에 의하면, ‘마이클 뷰위크’ 박사는 상처난 부위에 ‘파파야’ 줄기를 붙임으로써 수술 후 이식 감염을 치료하였다고 한다. 자기가 속해있는 ‘티임’을 언급하면서, ‘뷰위크’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 것으로 인용 보도되었다. “우리는 여러 종류의 감염된 상처를 가지고 있는 열명의 환자들을 치료하였는데, 효과가 있었다. 우리는 왜 치료가 되는지 그 이유는 모른다. 그러나 그 열매 속에는 상처를 치료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파파야’는 열매 과일로서 그 안에는 고기를 연하게 할 때 종종 사용되는 효소가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