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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이혼하는 것을 미워하노라”
  • 깨어라!—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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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9
깨79 2월호 40면

“나는 이혼하는 것을 미워하노라”

사람들이 창조주에게 등을 돌릴 때, 그들은 그분의 축복을 기대할 수 없다. 예를 들면, 하나님의 법은 한쪽 배우자가 성적 부도덕을 범한 이유를 제외하고는 이혼을 허락하지 않는다. 고대 ‘이스라엘’ 나라가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법을 범했을 때, 하나님께서 더 이상 종교적인 희생 제물을 받으시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찌기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말라기 2:14-16; 마태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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