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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인들은 오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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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78 7/22 22-23면

성서의 견해

그리스도인들은 오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오락을 열렬히 추구한다. 많은 나라에서는 오락이 하나의 사업이 되었다. 오락을 추구하는 데 대한 성경의 견해는 어떠한가?

성서는 건전한 휴식이나 오락을 반대하지 않는다. ‘솔로몬’ 왕은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전도 8:15.

그러나 오락과 관련하여 양심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 문제가 되는 면들이 있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들은 ‘텔레비젼’ 시청, 음악 감상, 운동 경기 관람이나 참여, 취미 생활이나 기타 즐거움을 주는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바치고 있다.

이 점은 특히 부유한 나라에서 볼 수 있는 문제점이다. 「우리의 놀라운 세계」라는 참조 서적은 미국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1900년 이래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하루를 해변에서 보내는 것으로부터 좋아하는 ‘텔레비젼’ ‘쇼우’를 보는 것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좋아하는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동료 미국인들이 그들의 쉬는 시간을 이용하도록 돕는 일은 수천명을 고용하는 하나의 사업이 되었다.” 직업적인 흥행사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도록 훈련을 받고 있다. 일단 영화나 음악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시청을 중단하기 어려움을 당신 스스로 경험하였을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매일 그러한 일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중요한 일에 지장이 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세속 직업, 학업 그리고 가족과 대화하고 함께 일하는 데 시간을 사용하는 등 가정사와 관련된 책임 수행을 방해할 수 있다.—디모데 전 5:8.

더우기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을 첫째로 구하라’,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라’, ‘유익한 일을 위해 시간을 사라’고 권고한다. (마태 6:33; 고린도 전 15:58; 에베소 5:15, 16) 그러한 충고에 순종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그리스도인 집회에 참석하고 공개적인 전파와 제자를 삼는 활동에 참여하는 데 시간을 바쳐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스테레오’ 전축, ‘텔레비젼’ 혹은 다른 오락에 자유 시간을 많이 소비하면서도 이러한 책임을 돌볼 수 있는가?

많은 시간을 오락에 바쳐도 별로 만족할 수 없다는 점도 고려해 볼 수 있다. 이것은 다음과 같이 말한 ‘솔로몬’ 왕의 경험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적으로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내 마음에 궁구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에 지혜로 다스림을 받으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어떻게 하여야 어리석음을 취하여서 천하 인생의 종신토록 생활함에 어떤 것이 쾌락인지 알까하여 ··· 노래하는 남녀와 인생들의 기뻐하는 처와 첩들을 많이 두었노라.”—전도 2:1, 3-8.

‘솔로몬’은 부유하기도 하고 오락 시간을 마음대로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쾌락 추구를 통하여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철저히 시험하였다. 이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의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꼬 행한지 오랜 일일 뿐이리라.” (전도 2:12) ‘손시노’ 출판사가 발행한 전도서의 주석은 ‘솔로몬’의 말을 다음과 같이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모든 점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는 왕인 나는 이 조사를 하였노라. 평민이 나를 본받아 같은 경험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는 더 적은 재산을 가지고 동일한 조사를 할 수 있을 뿐이다.”

왕의 경험은 어떠한 결론에 이르게 되었는가? ‘솔로몬’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웃음을 논하여 이르기를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을 논하여 이르기를 저가 무엇을 하는가 하였노라 ···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라].”—전도 2:2, 11; 7:1-4 비교.

이것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잘못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러나 과도한 쾌락을 통해 진정한 즐거움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시간의 낭비일 뿐이다. 사실상 그렇게 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은 지루함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면으로 즐거움을 얻으려고 항상 노력해도 얻어지는 즐거움은 많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반대 급부 감소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당신도 그러한 경험을 해 보았는가?

성서를 믿는 사람들은 그들이 선택하는 오락의 형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과 밀접한 교제를 가지게 할 것인가? (잠언 13:20; 고린도 전 15:33) 그것은 자기 자랑, 이기심, 폭력, 성적 부도덕이나 성서가 정죄하는 태도와 행실을 승인하는가?—잠언 6:16-19; 에베소 5:3-5; 빌립보 2:2-4; 골로새 3:5, 6.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정신과 마음을 하나님께서 승인하시는 것에 집중시킬 의무를 가지고 있다. (로마 8:5, 6) 성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계속] 생각하라.” 그 반면에 성서는 다음과 같은 권고도 하고 있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빌립보 4:8, 신세 참조; 요한 1서 2:15, 16) 당신이 선택하는 오락은 성서의 충고와 일치한 것인가?

이것은 건전한 오락을 막는 것이 아니다. 예수 자신도 결혼 잔치에 참석하셨다. 거기에서 그분은 자신의 첫 기적을 행하여 부족한 포도주를 풍부하게 하였다. (요한 2:1-11) 사실상 예수의 반대자들은 그분이 지나치게 쾌락을 추구한다고 거짓 비난하였다. (마태 11:19) 그러나 예수의 경우에 있어서 그러한 사교적인 일은 그분의 시간이 극히 작은 부분을 차지하였을 뿐이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주된 일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한 4:34.

오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그들의 기분을 전환시키는 것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오락에 너무 많은 시간을 바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며 선택된 오락 형태가 성서 원칙과 일치되는 것인지 살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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