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전염병”
◆ 제1차 조기 출산에 관한 세계 회의가 ‘버어지니아’ 주 ‘알링톤’(미국)에서 열리는 동안, 39개국을 대표해서 온 참석자들은 10대들 사이의 자녀 출산이 “세계적인 전염병”과 같은 수준에 이르렀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메디컬 트리뷴」지에 인용된 바와 같이, ‘이란’의 언론인인 ‘날리아 카제미안’은 기조 연설 가운데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어린 나이에] 임신하고 자녀를 출산하는 세계적인 추세가 신체적, 사회적 및 인구 문제의 위기이며, ··· 사회의 전체적인 구조를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