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폭력의 영향
◆ ‘텔레비젼’ 폭력의 영향을 시험해 보기 위해, 최근에 동일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을 함께 짝을 지어서 한 아이에게는 폭력적인 ‘프로그램’을 보여 주고, 다른 아이에는 비폭력적인 ‘프로그램’을 보여 주었다. 매 경우에서, 폭력적인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보여 준 아이들은 다른 아이에 비하여 더 공격적이 되었다. ‘텔레비젼’ 폭력을 시청하는 일에 대한 장기간의 영향에 관하여 「사이언스 다이제스트」지에서는 10년간의 실험 결과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9세된 한 소년의 폭력적인 기질은 그가 본래 가지고 있는 폭력성의 정도나 사회적 지위, 지능 또는 부모의 행동과 관계 없이 여덟살 때에 본 ‘텔레비젼’ 폭력의 양과 직접적이고도 중대한 관련이 있었다.” 그 잡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과학자들은, 어떤 영향들, 현저하게 증가된 공격성은 평생 계속될 수 있음을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