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비이치적이다
◆ 인간이 돌연변이를 거쳐 진화하였다는 이론은 최근 몇 달 동안에 심각한 이의에 부딪치게 되었다. 인간과 ‘침판지’로부터 추출한 마흔 네가지의 단백질을 비교하여 보고 과학자들은 99‘퍼센트’ 이상이 동일하다고 결론지었다. 그래서 그들은 인간과 ‘침판지’가 친척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더욱 가까운 친척같이 보이는 동물을 비교할 때에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가? 「뉴우요오크 타임즈」지는 이렇게 말하였다. “해부상의 구조와 행동이 비슷한 두 종류의 개구리는 인간과 ‘침판지’ 사이의 차이보다 30배 내지 40배 큰 단백질 차이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