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가의 TV 평가
‘텔레비젼’의 발명가 중 한 사람인 ‘블라디미르 즈워리킨’ 박사는 최근에 자신의 제작품에 대해 실망했다고 말하였다. “사람들은 그것에 의해 최면에 걸린다. 그들은 언제나 그것을 시청한다. 그것은 우리 사회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러한 ‘오염’의 범위를 다음에서 알 수 있다:
● 전국적인 ‘쿵후’ 유행은 영국의 일부 ‘꼬마들을 꼬마 깡패로 만들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하였다. 왜? “그들은 ‘텔레비젼’ 화면에 있는 것을 이해하기에 너무 어리다. 이들 어린이들은 운동장에서 서로 두들겨 팬다”고 ‘런던’의 한 학교 교장은 말한다.
● 저명한 미국의 심리학자 겸 결혼 상담가는 최근에 그는 모든 ‘텔레비젼’ 수상기에 이러한 경고문을 붙이는 것을 찬성한다고 말하였다. “위험: ‘텔레비젼’ 시청은 당신의 결혼 생활에 유해할 수 있음.” 그는 ‘텔레비젼’을 너무 보면 부부들이 수동적이 되고 결혼 생활의 신선함이 없어지며, 그들이 구경하는 폭력과 무정함은 그들 사이에 문제가 일어날 때 “서로에게 무감각하게” 한다고 말하였다.
● 또 다른 결혼 상담가는 간통 사건의 증가를 “TV 화면에서 농담과 ‘코메디’와 연속물을 통하여 제시되는 결혼 관계에 대한 관념—배우자의 배후에서 놀아나도 무방하다는—을 받아 들이는 것”과 관련시키고 있다고 「디트로이트 뉴우스」지가 보도하였다.
● 정치적 입후보자의 장점을 알아보는 데 TV ‘프로’는 얼마나 유용한가? 그것은 단순히 “과장하는 사람들”에게 최대의 주의를 환기시킬 뿐 이라고, ‘오레곤 리이드’ 대학 학장은 최근 종교 교육 회의에서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