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교회와 성서
◼ ‘스코틀랜드’의 교회는 성서의 참됨을 도전하는 한 교직자에 대하여 계속 관용을 보일 것인가? ‘파이프’, ‘스트라드키네스’ 교회의 ‘알리스테어 베네트’는 이렇게 말하였던 것이다. “‘스코틀랜드’의 교회는 고대 신조에 대한 의무적인 복종으로부터 스스로 벗어났다. ··· 다음에 취해야 할 용감한 조치는 ‘스코틀랜드’ 교회가 성경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의무적인 복종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 원시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신앙과 관습은 부차적인 것이나 사소한 것이 아니라 그것들은 성경 전체에 걸쳐서 나타난다.”
그러나 ‘스코틀랜드’의 교회가 승인하는 「신 영어 성서」는 이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옛 사람들이 예언을 한 것은 어떤 인간의 생각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며, 그들이 사람들이었지만, 성령에 의하여 촉진을 받아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였읍니다.” (베드로 후 1:21) 이 경우에 있어서 교회가 행동을 취하는 것 혹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이 문제에 대한 교회의 입장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것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