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는 두뇌 작용을 느리게 한다
◆ 소량의 술도 두뇌의 정보 처리 능력을 둔화시킨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허버트 모스코비츠’ 박사가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술 한잔도 두뇌의 능력을 11.5‘퍼센트’나 느리게 만들었다. 연구 심리학자인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상당히 단순하고 한정된 실험실 ‘테스트’에서도 이처럼 느려진다면, 신속하고 더 훨씬 복잡한 자동차 운전시에는 훨씬 더 심각하게 느려질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