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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인이 ‘오염없음을 보다’
  • 깨어라!—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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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3
깨73 12/22 7면

맹인이 ‘오염없음을 보다’

◆ ‘워싱턴’ 주의 19세된 한 대학생은 그가 날 때부터 맹인이었지만, 여호와의 증인과 정기적 성서 연구를 즐기고 있다. 연구를 사회하고 있는 전도인이 이 젊은이를 그 지방에서 열린 증인들의 대회에 초대하였다. 그는 3일간 전체 참석하였다. 다음 성서 연구에서 대회를 어떻게 즐겼는가를 묻자, 이 맹인 젊은이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대회는 참으로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곳에 참석하여 많은 즐거움을 맛보았읍니다. 나는 그곳에 오염이 없음을 보았읍니다.” 그러자 전도인은 “실례지만, 그런데, 앞을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무슨 뜻입니까?”라고 물었다.

연구생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빈 깡통을 발로 차지 않았어요. 종이나 담배갑도 밟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가 다니는 대학교에서나, 내가 참석해 본 다른 조직의 모임에서 직면한 담배 연기도 없었고 야비한 말도 없었읍니다. 또한 사람들이 심지어 어린이들까지도 친절했어요. 나는 아무도 밀치락거리거나 서로 싸우는 일을 못보았읍니다. 나는 특히 이 훌륭한 성품들을 감사하며, 이 사람들이 성서의 가르침대로 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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