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이 주장을 또 번복하다
● 진화론자들은 수십년 전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조그만 생물들의 화석을 ‘아우스트랄로피테쿠스’종이라고 분류하였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이것들이 인간의 연쇄에 연결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원시인」이라는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는 분명히 우리의 조상이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수년간의 발굴이 있은 지금에 와서 ‘리차드 티키’는 ‘아우스트랄로피테쿠스’가 ‘호모’ 인종의 발전과는 전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별도로 창조 하셨으며, 동물과 구별하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자들 가운데서는 추리 ‘게임’이 그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