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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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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73
깨73 1/8 16면

맹인에게 눈 역할

수년전 미국 ‘인디아나’ 주에 사는 어느 남자는 뇌일혈로 언어 능력을 상실하였다. 그래서 말하는 법을 전부 새로이 배우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 점에 도움을 받기 위하여 그는 녹음 ‘클럽’에 가입하였다. 그는 장님들을 위하여 녹음기에 말을 취입하면 말하는 능력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그는 눈먼 사람들에게 눈이 되어 주고자 한 것이다.

그가 맨 처음에 받은 임명은 ‘카나다’에 사는 어느 맹인 여자를 위하여 「파수대」와 「깨어라!」를 읽는 것이 었다. 그 여자는 여호와의 증인으로서 눈도 멀고 심장병도 앓고 있었다. 그는 말하는 능력을 발전시키려는 것이 근본 목적이었으나 그 증인을 위하여 「파수대」와 「깨어라!」를 읽으면서 그 내용이 교회에서 배운 것과 상당히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성서 귀절을 많이 인용한 성경적 기사들은 더 알아 보고자 하는 관심을 일으켜 주었다.

그의 관심을 알고 ‘카나다’에 사는 증인은 그에게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진리」 책을 한부 보내면서 그 작은 책자로 둘이서 정기적인 성서 연구를 하자고 제안하였다. 그는 그 제안을 받아 들였다. 그러나 그 증인이 맹인이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하게 생각하였다. 알고 보니 그 여자가 점자로 된 그 책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하여 다음 11개월 동안 녹음기를 사용하여 성서 연구를 하였는데, 우편 파업 때문에 그렇게 진도가 늦었었다.

그 ‘카나다’의 증인은 그 남자에게 그 지방에 사는 여호와의 증인관 접촉해 보라고 권하였다. 그러나 그 남자가 자유로 다닐 수 없는 몸이라서 증인을 찾아본다는 것이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다. 결국 정규 호별 방문 봉사자 한 사람이 그 집 문을 두들겼다. 그 남자는 기뻐서 그 증인에게 이렇게 인사하였다. “들어오십시오. 한 1년 동안 이렇게 오시기를 기다렸읍니다. ··· 저도 그리스도인 집회에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읍니다. 이렇게 찾아 오셔서 저를 데리고 가 주시기를 기다렸읍니다.”

지금 그 사람은 정기적으로 그 지방 봉사자와 함께 성서를 연구하고 있으며 도움을 받아 왕국회관 집회에도 참석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성서 진리를 배우게 된 그 수단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그는 신체적인 이유로 여호와의 증인들과 함께 호별 방문 봉사에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녹음 ‘테이프’를 ‘테이프’ ‘클럽’에 가담한 맹인들이나 불구자들에게 보내어 전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자기의 영적 눈이 ‘테이프’로 열린 것과 같이 성서의 밝은 진리에 의하여 다른 사람들의 영적 눈도 열려지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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