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기사가 그의 빛을 밝힘
하나님의 말씀의 ‘페이지’마다 담겨있는 진리의 빛을 인식하도록 돕는데는 여러 가지 흥미있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아프리카’, ‘나이제리아’에 있는 한 열심있는 여호와의 증인이 도와준 방법은 아래와 같다.
“몇년 전에 내가 시작한 사업은 전기 청부업이었다. 나의 생활의 목적은 왕국의 관심사를 증진시키는 것이었지만 가족을 부양하고 가족이 필요한 것을 마련하기 위하여 세속 직업에 종사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처음부터 나는 직장생활이 단지 목적을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는 결심이 되어 있었다. 그 목적은 왕국의 기쁜 소식 전파의 증진을 모든 면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공장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 때문에 나는 매일 아침 나의 아내와 자녀들 그리고 몇명의 견습공을 포함한 종업원들과 공장에 모여 여호와의 증인의 연감에 나오는 일용할 성귀를 고려하는 것을 마련하였다. 매일 아침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최소 한 시간을 우리는 성귀를 공부하며 연감에 인쇄된 몇 가지 경험담을 고려하고 있다. 때로 우리는 성서에 대한 질문도 역시 고려한다. 나는 지난 십 사년간 이렇게 정규적으로 실천하여 왔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나의 사업은 확장하였으므로 나의 종업원들 외에 삼십명 혹은 그 이상의 견습공을 거느리게 되었다. 이제 우리의 아침 집회 참석자 수는 어떤 때는 육십명에 도달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의 결과는 무엇인가?
“나의 종업원으로 일해 온 사람들 가운데 십삼명이 현재 침례받은 증인들이며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가정에서 성서 연구를 하고 있다. 한 사람은 ‘왙취 타워 협회’의 여행하는 대표자가 되었다. 내가 집회에서 연설하는 그를 볼 때 어떻게 느낄 것이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연 알지 못하는 견습공으로 나에게 왔을 때를 회상할 때 나의 느낌이 어떠할 것인지 상상하여 보라.
“내가 고용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나는 나의 거래인들에게도 빼놓지 않고 증거하였으며 내가 전기를 가설해 준 가정 가운데 두 사람이 현재 침례받은 여호와의 증인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빛 가운데 걷고 있다. 매년 연초가 되면 나는 나의 거래인들에게 ‘왙취 타워 협회’의 달력 한부와 두부의 잡지를 선물하며 금년(1968)에 나는 72묶음 이상을 배부하였다.
“나는 나의 거래인들에게 전기불을 가설해 주는 한편 영적인 빛을 밝혀주는 일도 빼놓지 않았으며 당신이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여호와께서는 나의 노력을 축복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