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속임수
원자력 위원회의 생리학자 「데오도르 뉴톤 다미시안」 박사는 구라파의 여러 대학교에서 연설하는 가운데 청중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생물의 실체란 진화에 의한 것이라고 가르치고 다니는 과학자들은 크나큰 사기군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떠드는 말은 가장 큰 속임수일 것이다. 진화론에 관하여 설명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한점의 사실도 가지고 있지 않다. . . . 진보를 위하여 당신들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의 선조가 그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어떻게 그의 자녀들에게 유전시켜 줄 수 있는가? 동류(同類)는 동류를 번식한다. 그런데 진화론 자들은 동류가 부동류(不同類)를 번식한다고 우리에게 가르친다.』 「더 후레스도 비」지에 의하면 「다미시안」 박사는 소위 진화론의 역사적 기록이라는 것을 『억측의 장난과 속임수의 혼합물』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