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주랑
이 삼차원 입체 영상은 솔로몬의 주랑이 어떤 모습이었을지 한 가지 가능성을 보여 준다. 1세기 예루살렘 성전 바깥 뜰의 동쪽 면에 있던 솔로몬의 주랑은 덮개가 쳐진 넓은 통로였다. 성경에서는 이곳의 이름이 세 번 언급된다. 요한복음에 따르면, 한번은 예수께서 이 주랑을 거닐고 계실 때 유대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그분이 그리스도인지 말해 달라고 요구했다. (요 10:22-24) 또 후에 베드로가 태어날 때부터 다리가 불구인 사람을 고쳐 주었을 때, 그 일로 인해 크게 놀란 많은 사람들이 솔로몬의 주랑에 와서 베드로가 하는 말을 들었다. (행 3:1-7, 11) 그리고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솔로몬의 주랑에서 공개적으로 모임을 가졌다.—행 5:12, 13; 용어 설명 “솔로몬의 주랑” 참조.
관련 성구: